제29대 서울대학교 총장선거 ·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석좌교수

세계의 인재와 지식이 모여드는
글로벌 초연결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의 다음 4년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다음 시대를 설계하겠습니다.

세계 수준의 연구를 경험했고, 다음 시대를 읽을 수 있으며, 서울대학교 전체를 운영하고 제도를 바꾸어 보았습니다. 그 경험을 제도·재정·사람의 변화로 연결하겠습니다.

Vision 2046

개교 100주년의 서울대학교,
세계 최고와 나란히.

구호가 아니라 오늘 바꿀 제도와 재정, 사람에 대한 선택이 2046년의 서울대학교를 만듭니다. 국내 최고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 최고의 대학과 발전하고 협력하는 대학을 지향합니다.

A BRIGHTER TOMORROW TOGETHER

그 20년의 첫 4년을
설계하겠습니다.

본부에서 단과대학으로, 대한민국으로, 세계로 이어지는 초연결의 대학. 지금 무엇을 시작하는지가 100주년의 모습을 결정합니다.

세계의 인재와 지식이 모이는 대학 질문을 먼저 만드는 대학 배우고 연구하는 즐거움이 살아 있는 대학
01 · CONNECT
세계의 인재와 지식이 모이는 대학

인재·연구·산업·자본의 흐름을 서울대학교로 다시 연결합니다.

02 · QUESTION
질문을 먼저 만드는 대학

정답을 따라가는 대학에서 새로운 의제와 세계의 표준을 만드는 대학으로.

03 · PEOPLE
배우고 가르치고 연구하는 즐거움이 살아 있는 대학

제도와 재정은 수단이고, 목적은 사람입니다.

The Turning Point
어떤 인간을,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

지식의 진보가 인류의 번영과 더 나은 사회로 이어지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질문을 가장 먼저 던져 그 답을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문명 전환기 대학의 소명입니다.

01문명 전환기

AI · 로봇 · 생명과학 · 기후·에너지

AI와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생명과학이 인간의 몸을, 기후·에너지 위기가 인간의 삶의 터전을 바꾸고 있습니다.

02대학의 질문

질문을 가장 먼저 던지고, 그 답을 만들어가는 대학

중요한 것은 기술이 어디까지 가느냐가 아니라, 어떤 인간과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입니다. 서울대학교가 이 질문 앞에 서 있어야 합니다.

03대학의 소명

인류의 미래를 인간의 번영으로

대학의 소명은 기술을 파는 것이 아니라, 지식의 진보가 인류의 번영과 더 나은 사회로 이어지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Why Now

무엇이 우리를
멈춰 세우고 있는가?

서울대학교에는 이미 세계 수준의 교수와 학생, 훌륭한 직원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그 역량을 가두는 제도와 미래에 투자할 자율재원의 부족입니다.

인재를 가두는
평가 · 행정 · 규정

평가와 행정, 규정과 의사결정 구조가 구성원의 잠재력을 가두어 왔습니다. 부족한 것은 사람이 아니라, 인재가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평가는 분야가 정하고, 본부는 관리자가 아니라 후원자가 되어야 합니다.

미래에 투자할
재원의 부족

서울대학교는 연간 1조 원의 연구비를 수주하지만 기술이전 수익은 77억 원에 머물러 있습니다. 대학이 미래를 위해 스스로 결정하고 투자할 수 있는 자율재원을 더 크게 키워야 합니다.

7,600억발전기금3,800억보통재산
하버드대 발전기금 76.6조 · 보통재산 15.3조 / 싱가폴국립대 발전기금 8.2조 · 보통재산 1.4조
01
제도사람을 자유롭게 하는 구조로 전환
02
재정대학이 스스로 미래에 투자할 수 있는 자율재정
03
사람자유와 재원을 교수·학생·직원에게 다시 투자
Three Priorities
최해천의 해법은
명료합니다.

제도를 바꾸고, 재원을 만들고, 그렇게 만든 자유와 재원을 다시 교수·학생·직원에게 투자하겠습니다. 제도와 재정은 수단이고, 목적은 사람입니다.

01 · SYSTEM

제도를 바꾸고
사람을 자유롭게

대표업적물의 다변화와 질적 정성평가, 단과대학 권한 이양, AI 행정 자동화.

02 · FINANCE

재원을 만들고
미래에 투자

SNU 메가프론티어 파트너스로 기금·연구비·투자를 연결하고 미래에 투자합니다.

03 · PEOPLE

자유와 재원을
다시 사람에게

교수·학생·직원의 연구와 교육, 성장과 생활에 자유와 재원을 다시 투자합니다.

SOLUTION 01

사람을 자유롭게 하는 제도

  • 대표업적물의 다변화와 질적 정성평가 : 저서·논문·번역서·창작물·정책보고서·특허·창업 등 각 학문의 방식으로 탁월성을 평가
  • 단과대학 권한 이양 : 교육·연구·인사·예산의 권한을 단과대학으로 과감히 이양
  • AI 행정 자동화 : 정산·증빙·보고 같은 반복 행정을 AI로 자동화
  • 본부의 역할 전환 : 면피성 규정을 재검토하고 본부는 관리자가 아니라 후원자로 전환
SOLUTION 02

미래에 투자하는 자율재정

2조 원 / 4년 약정 목표
  • 전략 파트너십 : 최고경영진 수준에서 초대형 기부·연구·인재·창업을 연결
  • 회원제 컨소시엄 : 분야별 연구·문제해결 컨소시엄으로 자유도 높은 연구재원 확보
  • 초연결 공공 파트너십 : 국가난제와 장기 미래의제를 대학이 기획해 국가에 제안
  • 총장 주도 전문 시스템 : 총장이 먼저 비전을 제시하고 기부를 설계하는 전문 조직을 구축
SOLUTION 03

그 자유와 재원을 다시 사람에게

  • 교수 : 신임교수 Seed Money 3배 · 명명·특임 석좌교수 각 100명 · 탁월한 업적 교원 파격 인센티브
  • 학생 : 장기 펠로우십 · TA 확대 · RA제도 정착 · 국제공동연구 500명 · 해외교환학생 생활비 입학정원의 20%까지 지원
  • 생활 : 기숙사 확충 · 서울대 경전철 추진
  • 직원 : 승진 적체 해소 · 경력단계별 직무 트랙과 정기전보 개선 · 성과평가·역량지원 개선
  • 처우와 학문의 연결 : 자체 수입 확충과 연동한 교직원 급여 연 5~7% 인상 · AI 문명전환연구원 연 30억 지원 · 초연결 융합연구망 · 멀티캠퍼스 리서치 이니셔티브
Eight Pledges

제도 · 재정 · 사람 위에 세운
여덟 가지 약속.

여덟 가지 대표공약은 제도와 재정, 사람이라는 세 축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각 약속에는 구체적인 실행 방향과 변화의 목표를 담았습니다.

01
Governance

총장선출제도 개혁

출마를 기다리는 선출에서, 적임자를 찾아 나서는 선발로.
+
  • 10년의 방향을 먼저 : 구성원의 비전을 모아 서울대학교의 10년 방향과 필요한 리더십을 먼저 설정
  • 적임자를 찾아 나서는 선발 : 그 방향을 가장 잘 실현할 인물을 학내외에서 폭넓게 추천받아 모시는 방식으로 발전
  • 구성원의 목소리 : 교수·직원·학생의 목소리와 규모가 작은 단과대학의 의견까지 제도적으로 반영
02
Finance

SNU 메가프론티어 파트너스

기업·정부와 국가난제를 함께 풀고, 재정도 함께 확보.
+
  • 최고경영진급 전략 파트너십 : 초대형 기부·연구·인재·창업을 한 번에 연결
  • 회원제 컨소시엄 : 분야별 연구·문제해결 컨소시엄으로 자유도 높은 연구재원 확보
  • 초연결 공공 파트너십 : 국가난제와 장기 미래의제를 대학이 기획해 정부에 제안
  • 4년 약정 목표 : 신규 기금과 전략재원 2조 원을 확보하는 총장 주도 시스템 구축
03
Faculty & Staff

학문분야별 우수 교원 전폭 지원

시작하는 교수는 더 과감하게, 탁월한 성과를 낸 교수는 더 크게 지원합니다.
+
  • Seed Money 3배 : 신임교수의 초기 연구 기반을 과감히 확대
  • 명명·특임 석좌교수 각 100명 : 탁월한 성과와 장기 기여를 제도적으로 예우
  • 파격 인센티브 : 탁월한 업적을 낸 교원에게 성과에 걸맞은 지원
  • 메가프론티어 연구과제 매칭 : SNU 메가프론티어 파트너스와 우수 교원의 연구를 연결
04
Education

전교생 AI 소양 · 챌린지 기반 학습

정답 풀이에서 문제 발견으로, AI 시대의 교육을 다시 설계.
+
  • 전교생 AI 소양: AI를 사고의 도구로 다루는 교과 체계
  • 도전과제형 수업: 토론·실습·문제발견 중심 교육 확대
  • 다전공·공동교육: 전공 간 이동과 대학 간 공동수강 활성화
  • 교육공간 현대화: 노후 강의·실습 공간 단계적 개선
05
Research

연구업적물의 다변화 및 질적평가

논문 수와 IF가 아니라, 학문 분야별 대표업적의 질과 탁월성으로 평가.
+
  • 대표업적물 다변화 : 저서·논문·번역서·창작물·정책보고서·특허·창업 등 학문 특성에 맞게 인정
  • 정량평가 폐지 : 논문 편수와 임팩트 팩터 중심의 줄 세우기에서 벗어나 질적 정성평가로 전환
  • 분야별 평가기준 : 본부가 아니라 각 학문 분야가 스스로 기준을 설계
  • 대표업적의 실질적 인정 : 한글 저작을 포함한 분야별 대표업적이 제대로 평가받는 구조 마련
06
AI & Humanities

AI 문명전환연구원 설립

AI 시대의 방향을 인문·사회과학이 함께 설계.
+
  • 연 30억 원 지원: AI 문명전환의 인문사회 연구 기반 조성
  • 초연결 융합연구망: 인문사회·과학기술·의학·예술을 하나의 연구망으로
  • 공용 AI 인프라: 전 학문 분야가 활용하는 GPU·모델·클라우드 기반
07
Global

국제처 대폭 확대

비자·주거·정착까지, 국제업무를 진짜 원스톱으로.
+
  • 국제공동연구 500명 : 대학원생 국제공동연구 파견을 확대
  • 해외교환학생 생활비 지원 : 입학정원의 20%까지 해외교환학생 생활비를 지원
  • 국제업무 원스톱 지원 : 비자·주거·정착 등 세계 인재의 생활 기반을 지원
  • 전략적 파트너십 : 공동연구센터·공동학위·공동심사 등 글로벌 협력 기반 확대
08
Multi-campus

멀티캠퍼스를 통한 지역사회 초연결

관악·연건·평창·시흥·수원을 국가혁신의 연결 거점으로.
+
  • Multi-campus Research Initiative: 다섯 캠퍼스의 연구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 Virtual Joint Lab: 캠퍼스 간 공동 연구·교육 인프라
  • 지역대학 공동연구: 경쟁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
  • SNU 컬처 페스타: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대학문화
Why Choi Haecheon

왜 최해천인가?
세 가지의 결합.

세계 수준의 연구를 직접 경험했고, 다음 시대를 읽을 수 있으며, 서울대학교 전체를 운영하고 실제로 제도를 바꾸어 보았습니다. 이 셋의 결합이 최해천의 실행력입니다.

01

세계 수준의 연구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33년간 유체역학과 함께 학문의 길을 걸었습니다. 국제학술대회 기조강연 40회 이상, 논문 피인용 22,600여 회, 미국물리학회 석학회원(Fellow), Journal of Fluid Mechanics 부편집장으로 세계적인 연구에 무엇이 필요한지 경험했습니다.

33년유체역학과 함께한 학문의 길40회 이상국제학술대회 기조강연22,600여 회논문 피인용
02

다음 시대를 읽을 수 있는 리더

연구실에서 산업으로, 산업에서 국가정책으로 이어지는 길을 걸었습니다. 미래를 먼저 제시하고 인재·자본을 대학으로 다시 연결해 왔습니다.

60만 대생체모방 팬약 3조 원매출50건특허
03

실행력을 갖춘 행정가

공대 연구부학장, 기계항공공학부 학부장, 서울대 연구부총장·대학원장, BK21사업 기획위원장으로 제도를 설계하고 실제로 시행해 왔습니다.

33년검증된 실행력BK21 4단계논문 수·IF 폐지서울대 최초수강인원 비례 TA 배정
베이징 ZGC 국제기술교역대회에서 기조강연하는 최해천 후보
세계 무대에서 연구평가 개혁을 말하다2024 베이징 ZGC 국제기술교역대회 기조강연
LG R&D Award 현장의 최해천 후보
연구에서 산업의 성과로LG R&D Award · 2016
난류 유동제어 연구진과 함께한 최해천 후보
연구진과 함께한 현장난류·유동제어연구센터
Record, Not Rhetoric

말보다 기록.
공약 옆에는
실행의 근거가 있습니다.

발전계획서는 새로운 구호의 목록이 아니라, 이미 만들고 시행하고 검증해 본 제도의 확장입니다.

검증된 실행력

연구와 교육, 재정과 국제화를 운영하며 실제 제도를 설계하고 시행해 왔습니다. 오늘의 약속은 이미 검증한 경험을 서울대학교 전체로 확장하는 계획입니다.

1997–2006

창의적연구진흥사업 난류제어연구단장 — 9년, 한 주제

유체역학의 근본 질문 하나를 오래 붙들어 세계가 인용하는 연구로 축적했습니다. 세계적인 연구는 좋은 질문을 오래 붙들 수 있는 환경에서 나온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 연구업적물의 다변화 · 질적 정성평가
2007–2009

공대 연구부학장 — 신임교수 Seed Money 1억 · 학생인건비 통합관리

공대 최초로 신임교수 Seed Money 1억 원 제도를 만들고, 학생인건비 통합관리제도를 부처와 직접 협의해 시행하여 전국으로 확산시켰습니다.

→ Seed Money 3배 · 안정적인 대학원 연구환경
2013

기계항공공학부장 — Georgia Tech 박사 공동학위

Georgia Tech와 단순 교류협정을 넘어 두 대학의 지도교수 아래 박사 공동학위를 취득하는 제도를 직접 설계·시행했습니다.

→ 국제 공동학위 ·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
2012–13 · 2019–20

BK21 4단계 — 논문 수·IF를 걷어내고 대표성과 정성평가로

4단계 BK21 평가지표 설계에서 논문 수와 Impact Factor 중심 지표를 완전히 걷어내고 대표연구성과물의 동료 정성평가로 전면 전환했습니다.

→ 연구업적물 다변화 · 질적 정성평가
2021–2023

연구부총장 · 대학원장 · 산학협력단장 — 대학 전체를 운영한 2년

연구부총장·대학원장·산학협력단장으로 교육과 연구, 재정과 국제화를 운영했습니다. 수강인원 비례 TA 배정, AI대학원 매칭펀드, 산학협력 체계 등 공약의 기반이 되는 제도를 직접 만들고 시행했습니다.

→ 메가프론티어 · 국제화 · 사람 투자
4-Year Roadmap

첫 4년의 설계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2046년 개교 100주년 비전을 향해, 임기 안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과제와 제도 개편, 재원 확보, 사람 투자 흐름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YEAR 1

개혁의 방향을 명확히 세우는 첫해

대표업적물의 다변화와 질적 정성평가 설계, 본부-단과대학 권한 배분 재정비, 총장 주도의 재원 확보 시스템 구축, AI 행정 자동화의 우선순위를 확정합니다.

YEAR 2–3

제도와 재정이 실제로 작동하기 시작하는 시기

SNU 메가프론티어 파트너스, 회원제 컨소시엄, 공공 파트너십을 가동하고, Seed Money 확대, 장기 펠로우십·TA 확대·RA제도 정착, 국제공동연구, 기숙사와 학생생활 지원 등 사람 중심 투자를 병행합니다.

YEAR 4

다음 10년의 기반으로 정착

운영 모델과 투자 구조를 제도화해 한 임기로 끝나지 않는 지속가능한 개혁의 구조를 만듭니다. 2046년 비전으로 이어지는 다음 단계의 방향을 정리합니다.

2046

개교 100주년의 서울대학교

세계의 인재와 지식이 모여들고, 질문을 먼저 만들며, 가르치고 배우고 연구하는 즐거움이 살아 있는 글로벌 초연결 대학으로 도약합니다.

2046 · SNU Centennial

가르치고, 배우고,
연구하는 즐거움이
살아 있는 대학.

세계의 인재와 지식이 모여드는
글로벌 초연결
서울대학교
그 100년의 다음 문을 함께 열겠습니다.
총장후보대상자 · 최 해 천

발전계획과 관련 자료

최해천 후보의 발전계획과 주요 정책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